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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서울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처럼 오피스텔 매수, 부동산 절세 세무사 세무상담 추천

by 투정기 2025. 12.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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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넷플릭스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를 정주행 하면서 보고 있다.

 

일부 공감 안가는 부분들도 있지만, 90% 이상은 마치 내일처럼 미래의 내 모습처럼 보이기도 해서 마음이 편하지만은 않다.

 

그만큼 오랜 취재와 탐사로 현실성 있는 작품이 탄생한 게 아닌가 싶다.

 

극중 주인공인 김부장(류승룡)은 대기업 부장에서 임원 승진에 미끄러지면서, 본사 주요부서에서 지방 공장으로 좌천되는 수모를 겪는다.

 

결국 김부장은 아무런 준비도 없는 상태에서 퇴직을 결심하고 퇴사한다.

 

당장 대기업 고액 근로소득이 끊기자 미래와 노후가 불안해진 김부장은 신축상가 투자에 퇴직금 전액과 대출을 영끌해서 상가를 매입한다.

 

교묘하게 법에 저촉되지 않는 선에서 사기에 가까운 꼬임으로 시세보다 매우 높은 가격으로 상가를 매수하여 부동산사기를 당하는 김부장의 모습에서 내 모습이 함께 투영되어 보였다.

 

그래서 드라마를 몰입해서 시청하고 있지만, 내 이야기 같아서 마음이 불편한 건 어쩔 수 없다.

 


김부장처럼 상가는 아니지만, 나 역시 자 알아보지도 않고 덜컥 오피스텔(도시형생활주택)을 구입하였다.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말도 안되는 상식밖의 수익률과 매도 환금성인데, 당시의 부동산 상승기 분위기에 휩쓸려 상투를 잡은 것이다..

 

당시 부동산시장이 불장이기도 하였고, 오피스텔, 원룸, 재개발, 도시형생활주택 등 부동산이면 뭐든 자산가치가 상승하던 시기였다.

 

그래서 더 지체하다가는 벼락거지가 될 수 있겠다는 불안감에 도시형생활주택을 매수하였다.

 

그때의 섣부른 판단으로 보유하게된 오피스텔(도생)이 현재 나의 발목을 잡고 있는 천덕꾸러기가 되었다.

 

"주택수 포함되는 도시형생활주택 소형주택 급매도 안팔린다..."

 

호가나 시세대비 가장 저렴하게 부동산, 직방, 다방, 호갱노노, 피터팬집구하기, 다윈 등등 많은 경로를 통해서 물건을 내놓아도 문의가 거의 없다.

 

당연한 것이 서울 전지역과 경기 일부 지역까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이면서 아파트 거래가 확 잠겨버렸고, 아파트를 추격하여 가격이 따라가는 오피스텔, 소형주택, 도시형생활주택 등 부동산시장의 서자와 같은 매물들은 아예 거들떠도 안본다.

 

아이의 입시 준비를 위해 더 나은 교육환경의 주거지로 이사를 가야 하는데, 2주택 이상의 다주택자라서 이사를 갈수도 없다.

 

(그렇다고, 8%~12%에 달하는 취득세를 내면서 서울아파트를 매수할 여력은 안된다..)

 

찾는 사람도 없는데, 어디까지 가격을 계속 낮춰야 할지도 모르겠고, 처분이 안되면 증여나 특수관계 양도 방법으로 오피스텔과 도시형생활주택을 처분하고, 마지막에 아파트를 매매하는 방법을 찾아보기 시작했다.

 

그래서 챗GPT와 제미나이, 구글 및 네이버, 다음 포털 검색 등을  통해서 자료를 수집하고 절세 방법을 찾아보던 중, 서초동 부동산 절세전문 세무사님을 알게 되었다.

 

진작 세무사 상담 받을걸....

 

서초동 서초역 2번출구에서 조금만 걸어가면 나오는 세무회계소인데, 먼저 전화로 상담을 받아보았다.

 

무료 기본상담임에도 제법 구체적이고 깊이 있는 상담을 20분 가까이 해주셨다.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자세히 해주셨다..)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었다.

 

다주택자로서 주택수를 줄이는 것이 절세와 자산가치 하락의 쟁점이었는데, 한 달 가까이 고민하고 끙끙거렸던 채증이 시원하게 내려갔다.

 

너무도 간단하교 명료했다. 불법은 아니지만, 민간임대주택 관련 법과 부동산세금과 관련된 세무 회계 지식들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최선의 선택과 솔루션 가이드라인을 만들어 주셨다.

 

그 동안 에너지낭비 시간낭비 했던 것이 후회되었지만, 지금이라도 좋은벗세무회계 최아령 세무사님을 알게 되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전화상담을 마치기 전에 조심스럽게 세무상담 비용에 대해서 물어보았는다. (강남 서초에 있는 세무회계 세무사라서 의뢰 비용이 많이 비쌀줄 알았다...)

 

하지만!! 놀랍게도!! 세무, 법무, 회계, 변호사 등 관련 사무소들이 많지 않은 우리 동네 세무사보다 더 저렴했다..........

 

그렇다. 워낙 세무사무소가 많이 밀집되어 과열 경쟁 중인 서초동은 실력은 좋으면서도 상대적로 상담료나 의뢰비가 저렴했다.

 

조만간 서초동 좋은벗세무회계 사무실로 찾아가 정식으로 대행을 맡길 예정이다.

 

전화로 이미 많은 조언과 해결책을 주셨지만, 세무사비용을 제외하더라도 부동산거래에서 더 많은 금액을 아낄 수 있다는 계산 결과가 나왔기 때문이다.

 

이래서 세무사, 회계사, 법무사, 변호사와 같은 그 분야의 전문가에게 지출하는 비용은 아끼리 말라는 건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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